수수료 없는 개인자산 안전 거래 플랫폼 마켓마하, 정식 서비스 시작
수수료 없는 개인자산 안전 거래 플랫폼 마켓마하, 정식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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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0.10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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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없는 개인자산 안전 거래 플랫폼 마켓마하

한국인증서비스㈜는 10월 8일, 자사의 개인자산 안전거래 플랫폼인 마켓마하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마치고 정식 서비스를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마켓마하는 게임 아이템과 모바일 쿠폰 등 디지털 자산과 중고물품 등 현물 자산을 모두 거래할 수 있는 P2P 거래 플랫폼으로, 회원 가입 시 KYC 정보와 회원간 최종 거래내역을 블록체인에 저장하여 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기를 방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국제간 거래를 위해 영문 버전이 별도로 추가되어 함께 서비스된다.

이 서비스는 8월 중국 기반 유명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온톨로지와 MOU를 체결한 이래 1단계로 마켓마하에 온톨로지(ONT, ONG) 거래가 가능할 수 있도록 통합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제 온톨로지 보유자들도 마켓마하를 통해 온톨로지 코인으로 개인자산을 거래할 수 있게 되었다. 향후 마켓마하는 온톨로지와의 MOU를 기반으로 거래 내역을 기존 ERC-20에서 OEP-4 메인넷에 저장할 수 있도록 하며 마켓마하의 dApp 버전이 온톨로지 마켓에서 서비스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정식 서비스를 통해 마하, 비트코인, 이더리움, 온톨로지 등 암호화폐를 활용한 거래 플랫폼 뿐만 아니라 현금거래를 지원하는 포인트몰 플랫폼도 함께 열려 암호화폐로 거래하지 않는 판매자 및 구매자에게 거래의 다양성을 제공했다.

한국인증서비스는 블록체인 기반의 안전 자산 거래 플랫폼인 마켓마하를 운영 중이며, 자체 토큰인 MACH코인을 시작으로 다양한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을 준비 중이다. 또한 마하 어드벤처 출시를 기반으로 암호화폐 보상형 게임들을 플랫폼에 서비스할 예정이다.

출처:한국인증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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