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의 새로운 수익모델 제시할 플랫폼 Staking², 한국 서비스 시작
디지털자산의 새로운 수익모델 제시할 플랫폼 Staking², 한국 서비스 시작
  • 편집인
  • 승인 2019.09.30 22: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taking²는 힐스톤 파트너스와 함께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다

최근 전 세계 블록체인 업계에서 새로운 방식을 통해 디지털 금융시장에서 새로운 프로젝트가 한국시장에 선보였다.

원스텝형 Staking 종합 서비스 플랫폼을 지향하는 Staking²는 Staking을 중심으로 유저에게 우수한 프로젝트의 정보와 관련 교육, 전략,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고, 수익관리까지 원스텝으로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더욱 간단히, 더욱 안전하게, 더욱 효율있게 Staking에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Staking을 통해 수익을 얻고자 하는 유저의 노드운영 비용과 기술투입의 절차를 대신하여 노드를 운영할 수 없는 개인 유저들도 Staking을 통한 수익을 얻을 수 있게 해주는 플랫폼이다.

이러한 Staking²가 힐스톤 파트너스와 함께 한국 서비스를 정식으로 시작한다. 투자자는 각 퍼블릭체인의 지갑 주소를 연동함으로써 PoS생태계 중 Staking 행위를 통해 자산 락업을 하여 수익을 얻거나 디지털 자산의 증가를 하는 등 새로운 수익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코인 홀더들이 가지고 있는 코인을 원하는 노드에 락업을 하거나 투표하는 형태로 노드와 함께 블록생성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보너스수익을 배당받는 것을 Staking이라 한다. 현재의 Staking 시장은 락업, 투표, 검증 등 각기 다른 생태계별 방식과 과정 탓에 투자자들이 정보를 얻거나 투자 결정을 하기 위해 어려움이 많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예를 들면 EOS는 고정 수량의 슈퍼노드를 설정하고, 투표를 통해 랭킹을 정하는 방식이며, Cosmos등은 노드 락업 수량에 대해서만 요구사항이 있고, 노드의 수량은 제한하지 않는 등 각기 다른 프로젝트 별로 Staking 방식은 다르다. 하지만 본질은 자산을 기반으로 한 투표행위를 통해 수익을 얻는 것으로, 락업을 통해 이자를 발생시키는 것과 같으며 현재 업계에서는 Staking 이코노미를 ‘잠들지 않는 수입’이라고도 칭하기도 한다.

Stakingrewards의 통계에 따르면 Staking시장의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시장비율도 6.57%에서 16.2%로 확대되고, 전체 Staking 프로젝트의 시총도 540억달러에 달한다. 6월 5일 기준으로, 전 세계에는 75개의 프로젝트가 Staking 방식을 지원하고 있고 이더리움, Polkadot 등 16개 프로젝트도 점차 Staking을 지원할 예정으로 시장은 더욱더 확대될 것으로 보여진다.

Staking² 종합 서비스 플랫폼은 7월 17일 시작에서 불과 2달 남짓한 기간 내 20만 유저를 기반으로, △IOST △BTM △ChainX △NULS △Polkadot 등 28개의 메인체인 생태계와 합작을 전개하였고, 100여개가 넘는 미디어 및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통해 Staking 이코노미의 선구자로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출처:힐스톤파트너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