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지맵,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자격 조건 Q&A 및 주택담보대출 현명하게 갈아타는 방법 발표
모기지맵,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자격 조건 Q&A 및 주택담보대출 현명하게 갈아타는 방법 발표
  • 편집인
  • 승인 2019.08.30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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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상품 소개

올 9월 시행될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에 대한 관심도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용 가능여부에 따라 안심전환대출 또는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해 갈아타기 하는 것이 이자 절감에 도움이 되는 저금리 시기인 만큼 갈아타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모기지맵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에서 안심전환대출 자격 조건 관련 핵심 Q&A 제공에 따르면

 

◇안심전환대출 신청 자격과 한도는?

부부 합산 연소득 8500만원 이하, 1주택자인 사람들만 이용 가능하며, 2주택 이상소유자는 이용 불가하다. 단, 신혼부부 또는 2자녀 이상 가구인 경우 연소득 1억원 이하 가능, 주택시세 9억원 까지 가능하다.

안심전환대출 한도는 LTV 70%, DTI 60% 적용, 최대 5억원 까지만 가능하다.

 

◇안심전환대출 갈아타기 시 이자 절감 효과는?

대출 금액과 기간에 따라서 대상자 마다 달라지기 때문에 이자 절감 효과는 개인차가 발생한다.

예를 들어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3억원, 20년 만기, 금리 3.16%인 사람이 안심전환대출 갈아타기 후 2.05%가 된 경우,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다면 월 상환액이 168만8000원에서 152만5000원으로 월 16만3000원의 절감 효과가 발생한다.
 

◇금리 우대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부부합산 연소득 7000만원 이하, 전용면적 85㎡(읍면 100㎡) 이하, 혼인기간 7년 이내 신혼부부는 0.2%의 금리 우대가 있다.

소득 6000만원 이하, 3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는 전용면적과 무관하게 0.4% 금리 우대가 있다.

소득 6000만원 이하, 전용면적 85㎡(읍면 100㎡) 이하, 한부모·장애인·다문화 가정은 0.4%의 우대가 있다.

상기 세 가지 경우가 모두 해당될 때는 2개까지 중복 적용되며, 이용할 수 있는 최저금리는 1.2% 가 된다.
 

◇도중에 원금상환을 할 수 있나?

안심전환대출은 이용 첫 달부터 원리금상환방식 납부를 해야하며, 일부 금액 일시상환은 불가능하다. 3년 이내 중도상환 시 최대 1.2% 수수료가 발생한다.
 

◇고정금리가 더 내려가면 안심전환대출 이용자가 손해인가?

그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나 안심전환대출은 만기까지 금리가 고정된다는 장점이 있다.

 

◇부부합산 소득 산정 시점과 주택 시세 9억원 이하의 집값은 어떤 기준인가?

2018년도 세 전 소득을 기준으로 하며, 주택 시세는 KB부동산 시세를 기준으로 한다.
 

◇집단대출 또는 중도금대출도 갈아타기가 가능한가?

신규 주택매매 목적의 집단대출, 중도금대출, 전세자금대출, 이주비대출 모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집은 1채인데 분양권 또는 입주권이 있는 경우에도 이용할 수 있나?

분양권 및 입주권도 주택 보유 수에 들어가기 때문에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지분으로 주택을 보유한 경우도 제외된다.

 

은행권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의 최저금리가 연 2%대로 들어서는 등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줄줄이 내려간다. 고정금리형 상품은 연 2%를 겨우 넘어 1%대 진입을 눈앞에 뒀다. 여전히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간의 역전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18일 주요 시중은행의 금리 자료를 보면 대표적 은행인 KB국민은행은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를 추종하는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2.90~4.40%로 전달(3.0~4.5%)보다 0.1%포인트 내려가 최저금리가 연 2%대 구간으로 들어섰다. 이는 16일 공시된 7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자금조달비용지수)가 1.78%에서 1.68%로 비교적 큰 폭으로 떨어진 데 따른 것이다. 신잔액기준 코픽스도 1.68%에서 1.66%로 0.02%포인트가 떨어져 국민은행 관련 상품은 연 3.03~4.53%로 금리가 책정됐다. 다른 시중은행들도 변동금리형 상품들의 최저금리가 3%대를 살짝 넘는 수준으로 내려왔다.


출처:모기지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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