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비교 플랫폼 알다, 대출 누적 승인 금액 20배 성장
대출비교 플랫폼 알다, 대출 누적 승인 금액 20배 성장
  • 편집인
  • 승인 2021.10.0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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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를 통한 누적 대출 승인 금액 성장 규모

대출 비교와 대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 팀윙크는 7일 대출 비교 플랫폼 알다를 통한 누적 대출 승인 금액이 지난 1년간 20배 이상 성장했다고 밝혔다. 9월 말 기준 알다의 누적 대출 조회 건수는 150만건, 누적 대출 승인 금액은 10조원을 각각 돌파했다.

팀윙크는 대출 비교, 신용 올리기, 무료 신용 보고서 등 금융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꾸준히 출시해 왔다. 최근에는 금융 당국 지침에 따라 대출 상품 대리·중개업자 등록을 완료했다.

알다는 팀윙크가 운영하는 비대면 대출 비교 플랫폼으로, 간단한 기본 정보 입력만으로 40여개 대출 상품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실시간 비교를 통해 신용 점수 기반 추정 금리가 아닌 맞춤형 확정 금리·한도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최단 5분 안에 간편하게 대출을 신청하고 입금받을 수 있다.

팀윙크는 2020년 서비스를 처음 출시한 뒤 대출 비교 서비스를 발전시켜 왔다. 개인 회생자 등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상품을 업계 최초로 선보였고, 고객 연락처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안심 번호를 전면 적용했으며, 쿠팡·아마존 등 대형 플랫폼이 사용하는 최신 아키텍처(MSA)를 도입해 앱 사용성을 개선했다.

팀윙크는 B2B 제휴에도 힘쓰고 있다. 대형 멤버십 사업자, 증권사 등 다양한 플랫폼과 제휴해 제휴 플랫폼 고객이 따로 앱을 설치할 없이 평소 이용하던 플랫폼에서 손쉽게 대출 비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팀윙크는 현재 CJ ONE, 삼성증권 앱과 제휴하고 있으며, 다양한 플랫폼과 추가 제휴를 논의하고 있다.

팀윙크 김형석 대표는 “누적 승인 금액이 10조원을 돌파하기까지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특화 상품을 출시했고, 최신 기술을 도입해 안전하고 편리한 대출 비교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 여러 플랫폼과 제휴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알다를 통해 대출 비교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팀윙크는 대출 관리 특화 마이데이터 서비스 알다를 제공하는 팀윙크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립된 핀테크 기업이다. 2018년 7월 처음 선보인 중·저 신용자 특화 자산 관리 앱 ‘알다’는 누적 다운로드 수 120만건을 기록했다. △비금융 정보를 활용한 신용 올리기 △금리 인하 요구권 진단 △차량 번호를 활용한 중고차 시세 조회 △카카오뱅크 자동 연동 등을 핀테크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2019년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및 지정대리인 사업자로 선정됐으며 ‘앱 어워드 코리아’, ‘모바일 브랜드대상’, ‘한경 핀테크 대상’ 등 주요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최근 3년간 중·저 신용자를 위한 PFM 서비스를 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마이데이터 1기 사업자로 선정됐다.

출처:팀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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